내일,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11시 생중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21 18:07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이틀째 경기가 내일(22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내일(22일)은
남자부 3체급과 여자부 2체급에서 국가대표가 가려집니다.

특히 여자부 67kg급에 출전한 태권여제 황경선과
남자부 78kg급에 출전한 제주도청 소속 김선욱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 열리는 최종선발전 이틀째 주요경기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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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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