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호텔 투숙객 자살기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2 06:26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호텔에 투숙중인 39살 황 모 씨가
연탄불을 피워놓고 쓰러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현재 황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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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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