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2 11:5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새벽 제주시 이도2동 모 건설회사 야적장에 들어가
보관중이던 시가 1300만 원 상당의
전선 480kg를 훔친 혐의로 22살
윤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그젯밤(20일) 11시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모 분식점에서
음식이 늦게 나온다며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35살 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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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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