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카드로 전자제품 다량 구입 중국인 2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2 12:03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제주에 들어와
제주시내 모 호텔에 머물며 신용카드 5장을 위조하고
전자제품 매장을 돌며 모두 7차례에 걸쳐
1천100만 원 상당의 노트북과 스마트 폰 등을 구입한 혐의로
중국인 27살 장 모씨와 20살 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구입한 전자제품을 다시 중국으로 빼돌려
되팔려 했던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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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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