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붕괴' 공사관계자 4명 송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2 12:36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20일
8명의 부상자를 낸
신화역사공원 거푸집 붕괴사고와 관련해
현장 소장과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 4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안전보건공단 등과 사고현장을 정밀 조사한 결과
거푸집 보강재 수량이 부족하게 설계되는 등
부실공사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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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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