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문화복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이
올해부터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사됐습니다.
이에따라 6살 이상 저소득층은
오는 28일부터 해당 읍면동에서
연간 6만원 짜리의 문화누리카드를
개인당 1장씩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영화와 공연, 프로스포츠 관람 등
문화, 관광, 체육분야에서 사용할 수있습니다.
한편 제주시에서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는
2만1천400여 명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