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폭행한 조직폭력배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4 12:12

서귀포경찰서는
지난해 6월 11일 새벽 2시 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길거리에서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하는 자신을 말린 후배 2명을
인근 공터로 끌고가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피해자들은 보복이 두려워
지금까지 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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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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