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4 16:21

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회수동 1100도로에서
58살 김 모 씨가 몰던 트럭이 도로 옆 바위와 충돌해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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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쯤에는
제주시 한림읍 신화역사박물관 인근 도로에서
2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차량은 다행히 가드레일에 멈춰서면서
추락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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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 오후 4시쯤에는
제주시 한경면 생각하는 정원 근처 도로에서
51살 추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이나 운전 미숙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이희정>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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