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작업도중 50대 추락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4 18:02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화북 주택가 전신주에서 작업하던 53살 현 모 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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