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풀려 포근한 주말…관광객 4만 3천 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5 14:35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어제보다 오르며
추위가 풀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성산이 11도.
서귀포시와 고산은 12도까지
올랐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3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찾아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구름 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보이며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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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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