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축구협회장 김정오 전 부회장 당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26 10:44

김정오 전 부회장이 제주도축구협회장에 당선됐습니다.

4명이 출마한 제주도축구협회장 선거에서
김 전 부회장은 박성익 후보와 각각 19표씩을 획득하며
득표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연장자 당선 원칙에 따라 김 전 부회장이
새로운 제주도축구협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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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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