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들불축제 이번주 개막…2일, 서막 행사
  • 올해로 스무돌을 맞는 제주들불축제가 다음달 2일 개막해 나흘동안 제주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우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서막 행사는 삼성혈에서 들불불씨 생성 제례를 시작으로 제주시청까지 봉송행사로 진행됩니다. 특히 들불불씨가 제주시청 성화대에 안치되면 인기가수 허각이 출연하는 들불 희망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이어 다음달 5일까지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들불축제 본행사가 펼쳐집니다.
  • 2017.02.27(월)  |  최형석
  • 다음달 제주에서 14개 스포츠대회 열려
  • 다음달 제주에서 다양한 스포츠 대회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한달간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와 국제주니어테니스 선수권 대회 등 3개의 국제대회와 2개의 전국대회, 그리고 9개 도내 대회 등 모두 14개 스포츠대회가 개최됩니다. 또 K리그 클래식 제주유나이티드FC 홈 경기가 다음달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을 상대로 열릴 예정입니다.
  • 2017.02.27(월)  |  이정훈
  • 제주도축구협회장 김정오 전 부회장 당선
  • 김정오 전 부회장이 제주도축구협회장에 당선됐습니다. 4명이 출마한 제주도축구협회장 선거에서 김 전 부회장은 박성익 후보와 각각 19표씩을 획득하며 득표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연장자 당선 원칙에 따라 김 전 부회장이 새로운 제주도축구협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사진>
  • 2017.02.26(일)  |  이정훈
  • 유네스코 정부위원회 제주개최
  • 전세계 170여 개국 대표 1천500여명이 참가하는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의가 올해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제주의 뛰어난 자연. 문화적 가치와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등이 고려된 결괍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가 발표됐던, 정부간위원회의. 지난해 에티오피아에서 열렸던 이 국제대회가 올해는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의가 한국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 당초 문화재청은 당초 서울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제주의 자연·문화적 가치를 고려해 대회 장소를 제주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 인증서 전달식을 통해 깜짝 발표했습니다. <싱크: 나선화/ 문화재청장> "자연유산도 세계유산으로 되어있죠. 무형유산도 세계유산으로 되어 있죠. 그래서 제주가 최적지라고 생각해서 국제회의 장소를 제주로 결정했습니다." 행사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엿새동안 진행되며, 전세계 170개국에서 무형문화 전문가와 유네스코 관계자 등 1천 5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이 자리에서 유네스코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긴급보호목록 등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세계 문화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홍보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기우/ 道 해양산업과장> "유네스코 관계자, 각국의 언론인들이 한 장소에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몇십년 동안 각 나라를 다니면서 해녀문화를 홍보하는 효과를 *수퍼체인지* 단 5일만에 거둘 수 있다." 다음달 유네스코 실사단이 제주를 방문하고, 오는 6월에는 문화재청 내 제주도 정부간위원회 지원팀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클로징>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이어 인류무형문화유산까지 확보한 제주에서 열리는 만큼 이번 총회가 주는 의미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7.02.24(금)  |  김기영
  • [스포츠] 달라진 태권도…체력 보강 시급
  •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스포츠 뉴습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일주일동안 열전을 마무리하고 지난 21일 폐막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예년과 크게 바뀐 규칙에 준비하지 못하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는데요. 바뀐 규정에 맞는 체력 보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농구 경기에서나 볼 법한 큰 점수차는 달라진 태권도를 보여줬습니다. 벌칙에는 경고 없이 바로 감점이 주어지고 상대방을 밀어내는 동작이 정상적인 플레이로 인정되면서 접근전 양상은 뚜렸했습니다. 여기에 몸통 공격이 종전 1점에서 2점으로 높아지면서 매 경기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졌습니다. 바뀐 경기규칙에 키 작은 선수들의 핸디캡은 줄었고 3회전 내내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체력이 최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인터뷰: 이태상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코치> "지금 붙어서 몸싸움이 굉장히 거칠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 그 다음에 기술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바뀐 룰에 대한 제주선수단의 준비 부족은 여실히 성적 부진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8개의 메달을 기대했던 제주선수단은 중등부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고등부에서는 제주중앙여고 강다현 선수가 따낸 동메달 1개가 유일했습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던 제주선수단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며 그야말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인터뷰 문성규 / 제주도태권도협회장 ] "제주선수들도 선발된 선수들은 체력 보강을 시키고 그에 걸맞은 협회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하고.." 이번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는 바뀐 규정에 맞는 준비와 함께 선수들의 체력 보강이라는 숙제를 남겼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2.24(금)  |  이정훈
  • [스포츠] 제주도축구협회장 내일(25일) 재선거…4명 출마
  • 제주도축구협회장 선거가 내일(25일) 제주도체육회관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에는 박성익 전 제주도축구협회 국제분과위원장과 김정오 전 제주도축구협회 부회장, 김장영 전 제주도축구협회 부회장과 임상우 전 제주도축구협회 경기위원장 등 4명이 출마했습니다. 선거는 내일(25일) 오후 2시 제주도체육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후보자들의 소견 발표와 투표로 진행됩니다. <사진 cg에 의뢰했습니다. 소기 >
  • 2017.02.24(금)  |  이정훈
  • [스포츠] 영주고 사이클, 전국대회 2개 메달
  • 영주고등학교 사이클팀이 전국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영주고 사이클팀은 올해 우리나라 사이클 첫 전국 대회인 제64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 등 2개의 메달을 땄습니다. 오은수는 여자고등부 개인도로 79km 종목에서 3위를, 단체전에서는 조예나.김효원.오은수가 출전해 2위에 올랐습니다.
  • 2017.02.24(금)  |  이정훈
  • 국립제주박물관 새단장…다음달 1일 재개관
  • 국립제주박물관이 개관 16년만에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달 1일 재개관합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국립제주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르는 시간적 흐름에 따라 제주지역 유물과 역사 자료 등 2천 200점을 선별해 새롭게 선보입니다. 특히 전시품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타임 랩스 등 다양한 영상과 시각자료도 함께 전시할 예정입니다.
  • 2017.02.24(금)  |  김기영
  • 한라도서관 야간문화 프로그램 운영
  • 한라도서관이 낮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야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음달 7일에는 김태훈 지역스토레텔링연구소장을 초청해 나눔문화를 주제로 책빵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또 다음달 9일부터 5월말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독서논술 책놀이 지도사 과정을 진행합니다.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한라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 2017.02.24(금)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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