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0308> 문화와생활
  • 1. <문인화 제주작가회 창립전>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 5명으로 구성된 문인화 제주작가회 창립전이 1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시, 서, 화가 어우러진 작품들을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1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 2. <엄홍길 강연>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11일 오후 2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입장권은 강연 당일 오전 9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일시 : 3월 11일 오후 2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3. <제주아트센터 정기대관 사전예약> 제주아트센터가 2017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대관기간은 올해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며,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3일까지입니다. (기간 : 3월 13일까지 접수 :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 4.<2017 제주 북드림 릴레이 콘서트> 한라도서관이 제주도민들을 위한 '2017 제주 북드림 릴레이 콘서트'를 엽니다. 4월 29일 노동주·노태권 강사의 '공부의 신, 자녀교육의 달인! ', 5월 11일에는 공지영 소설가의 '시인의 밥상 제주 북 야간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일시 : 한라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장소 : 한라도서관> 5. <신소장품 2014-2016전>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26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신소장품 2014-2016'전을 선보입니다. 김인지, 변시지, 강요배 작가의 작품 62점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술관에서 수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26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윤석남 기획전> 한국 여성주의 미술의 대모, 윤석남의 대표작 '1,025 : 사람과 사람없이'가 제주 섬을 찾았습니다. 이중섭미술상의 최초 여성 수상자이자 설치분야 첫 수상자인 그녀의 회화와 드로잉, 조각과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5일까지 장소: 갤러리2 중선농원)
  • 2017.03.07(화)  |  배민선
  • 자전거 도로 경계석 '수난'
  • 서귀포시 오조리에는 해안도로를 따라 차도와 자전거 도로를 구분해 놓은 경계석들이 설치돼 있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이 경계석들이 뽑히고 파손돼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해안도롭니다. 차도와 자전거도로를 구분 짓기 위해 설치한 경계석들이 군데군데 뽑혀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경계석이 뽑힌 자리에 아스팔트로 메꿔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 경계석들도 멀쩡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경계석을 훼손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브릿지 : 김수연> "해안도로변에 설치된 경계석들이 뽑히고 파손된 채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경계석이 사라진 자리에 아예 불법주차장이 만들어진 곳도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해안도로변 상인들이 주차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경계석을 멋대로 뜯어놓은 것이라며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전화 씽크 : 인근 주민> "주위에 차 세우라고 경계석을 뺀 거예요. 사실 건물 출입구만 빼게 돼 있는데 (상인들이) 편리성을 위해서 싹 다 빼버렸더라고요." <인터뷰 : 전창홍/경기도 의정부시> "(지나가면서 보니까) 움푹 패인 것도 보이고 관리가 많이 소홀한 것 같아요." 도로경계석은 지난 2011년 4억원을 들여 시흥리부터 오조리까지 약 2km 구간에 설치됐습니다. 서귀포시는 경계석이 파손된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씽크 : 서귀포시 관계자> "민원전화 받은 적도 없었고요. 저희도 보수하고 읍에서도 보수하고 하는데 그렇게 뽑아서 시멘트 바르거나 그런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수퍼체인지----------- (경계석)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보강을 해야 할 부분이고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멋진 해안풍경을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와 그 자전거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경계석. 파손된 경계석은 도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자전거 이용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7.03.06(월)  |  김수연
  • <0307>문화와생활
  • 1. <야간 독서 인문학, 책빵 콘서트> 한라도서관이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야간시간 독서와 문화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내일은 저녁 7시부터 김태훈 지역스토리텔링 연구소장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합니다. <일시: 3월 7일 오후 7시 장소: 한라도서관> 2. <엄홍길 강연>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11일 오후 2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입장권은 강연 당일 오전 9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일시 : 3월 11일 오후 2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3. <제주아트센터 정기대관 사전예약> 제주아트센터가 올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대관기간은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며, 접수기간은 오는 13일까지입니다. (기간 : 3월 13일까지 접수 :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 4.<2017 제주 북드림 릴레이 콘서트> 한라도서관이 제주도민들을 위한 '2017 제주 북드림 릴레이 콘서트'를 엽니다. 4월 29일 노동주·노태권 강사의 '공부의 신, 자녀교육의 달인! ', 5월 11일에는 공지영 소설가의 '시인의 밥상 제주 북 야간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일시 : 한라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장소 : 한라도서관> 5. <신소장품 2014-2016전>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26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신소장품 2014-2016'전을 선보입니다. 김인지, 변시지, 강요배 작가의 작품 62점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술관에서 수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26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윤석남 기획전> 한국 여성주의 미술의 대모, 윤석남의 대표작 '1,025 : 사람과 사람없이'가 제주 섬을 찾았습니다. 이중섭 미술상의 최초 여성 수상자이자 설치분야 첫 수상자인 그녀의 회화와 드로잉, 조각과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5일까지 장소: 갤러리2 중선농원)
  • 2017.03.06(월)  |  배민선
  • 제주Utd, 시즌 첫 경기 인천에 1-0 승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올시즌 K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제주는 오늘(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마그노의 결승 헤더골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특히 제주는 박진포 선수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과 K리그 2라운드 홈경기를 갖습니다.
  • 2017.03.05(일)  |  최형석
  • 2017 제주들불축제 성황리 폐막
  • 2017 제주들불축제가 폐막 공연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은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와 제주 푸드 페스티벌, 넉둥베기 경연대회 등이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또 오후에는 평화의 횃불대행진과 평화의 달집 태우기 같은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한편 이번 들불축제 기간 내내 화창한 날씨를 보여 여느때보다 성황리에 개최됐다는 평가입니다
  • 2017.03.05(일)  |  김용원
  • 제주Utd, 내일(5일) 인천 상대 올시즌 1라운드
  • 제주 유나이티드는 내일(5일)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합니다 내일(5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제주는 연습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진성욱과 문상윤을 투입해 친정팀 인천을 공략합니다. 2년 연속 인천과 개막전을 치르는 제주는 지난 2008년 인천에 0 대 2로 패했지만 2012년과 2016년에는 제주가 모두 3-1로 설욕했습니다.
  • 2017.03.04(토)  |  이정훈
  • 들불축제 외국어 안내표기 '엉터리'
  • 제주시의 대표 축제인 제주들불축제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외국어 안내 홈페이지가 오류 투성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에 검색되는 제주들불축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영어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는 그제(2일)부터 시작된 들불축제가 5일 개막으로 표기되고 축제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들불놓기 행사 역시 오늘(4일)이 아닌 7일 진행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들불 축제를 주최하는 제주시장 소개란에는 이미 퇴임한 전 제주시장이 여전히 재임 중인 것으로 나오는 등 제때 업데이트가 안되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 2017.03.04(토)  |  이정훈
  • [문화가]우리 역사 속 '태극기'
  • 제주교육박물관에서 역사 속 태극기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태극기가 각 시대별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알찬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사각형 안에 반듯하게 채워진 태극문양. 지금과 비슷한듯 다른 모습으로 대한제국기에 사용되던 우리나라 최초의 태극기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꼬깃꼬깃 직접 그린 흔적이 그래도 남아 있는 종이 태극기. 일제강점기때 베갯잇에 숨겨져 있던 태극기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전쟁에 나가는 학도병들이 몸에 지녔던 태극기도 있습니다. 곳곳에 이름을 새겨넣으며 서로 안위를 걱정했던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1882년 만들어져 83년 고종황제의 명에 따라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태극기. 공식 반포된 이후 격변을 겪으며 이렇게 늘 우리 역사 속에서 함께 해 왔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다양한 의미를 간직해 온 태극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특별전에는 태극기와 관련된 자료 120여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인터뷰 : 김보은/제주교육박물관장> "2년 후면 삼일절 100주년입니다. 이를 마중하고 선조들의 조국독립을 위한 숭고한 정신과 국기에 대한 존엄성을 일깨우고자 기획했습니다." <클로징 : 김수연> "대한제국시기부터 최근까지 늘 우리 역사속에서 함께 해온 태극기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7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7.03.03(금)  |  김수연
  • [스포츠] 영주고, 사이클 명문 '등극'
  • 금요일에 전해 드리는 스포츠 뉴습니다. 도내 유일의 여자 고등부 사이클팀인 영주고 선수들이 최근 전국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 영주고는 짜임새 있는 훈련으로 창단 6년 만에 당당히 명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코치의 신호에 따라 선수들이 일제히 페달을 힘껏 밟습니다. 잠시 숨을 돌리다 싶더니 또다시 훈련이 반복됩니다. 일정한 간격에 따라 강도를 달리해 운동하는 이른바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 실내 훈련이 끝나기 무섭게 거리에서 질주가 이어집니다. 하루 평균 100킬로미터를 달리는데 대회가 다가오면 훈련 강도는 더 세집니다. 이처럼 하루 4시간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짜임새 있는 훈련은 영주고를 싸이클 신흥 명문으로 바꿔놨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1절 기념 전국도로 첫 사이클대회에서 개인 종합 우승과 단체전 준우승을 휩쓸며 당당히 강호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1년 창단한 지 6년 만입니다. [ 인터뷰 오병훈 / 영주고 사이클 코치 ] "기록경기를 하거나 연습을 할때 다른 시도 감독이나 코치님들이 저희 기록을 체크하면서 상당히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 영주고가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다른 팀들로부터 경계 대상 1순위로 꼽히게됐지만 수확도 있습니다. 이 학교 졸업생이 나주 시청 실업팀에 입단하는 등 영주고 선수들에 대한 위상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조예나 / 영주고 사이클 선수 (3년) ] " 처음에는 무시도 많이 당하고 영주고면 그냥 놔둬라하고 했는데 지금은 견제도 하고 도망가면 잡으러 오고 신경 많이 쓰는 것 같아요. " 무엇보다 이클 팀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 선수들이 장밋빛 희망을 꿈꾸게 된 것은 큰 수확입니다. [ 인터뷰 오은수 / 영주고 사이클 선수 (2년) ] "지금은 전국체전이 규모가 제일 크다 보니 거기서 메달 가져오려고 노력할 거에요. " 최근에는 선수들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싸이클 전용경기장인 벨로드롬 건립과 실업팀 창단 필요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내 유일의 여고부 싸이클 팀인 영주고가 이클 변방인 제주의 위상을 크게 바꿔놓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3.03(금)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