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제 제주에
의료와 힐링을 주제로 한
특수목적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어제부터 오는 2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중국 한의사와 산악 전문가 등 70여 명을 초청해
의료힐링 SIT 상품 개발 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제주관광을 즐긴 이들은
오늘 '중의 도 양생' 교류회를 가진데 이어
내일은 한라산 등반을 하고
고부가가치를 지닌 중화권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테마 상품개발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