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의료 관광객 겨낭 관광상품 개발 추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6 14:18

중화권 의료 관광객들을 겨낭한
관광 상품이 개발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6일) 오후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중국 한의사와 산악 전문가 등 70여 명을 초청해
한·중 민간 건강 교류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초청된 중국인들은
내일(27일) 한라산 등반을 통해
제주의 자연 관광을 체험한 뒤
중국으로 돌아가 의료 상품에 대한
홍보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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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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