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외국계 영리병원으로 추진되는
녹지국제병원이 연내에 개원할 전망입니다.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에 건설되고 있는
녹지국제병원과 힐링스파이럴호텔이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자인 중국 녹지그룹은
오는 9월쯤 병원 개설 허가를 신청하고
연내에 개원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녹지그룹은 지난 2015년 말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의료기관 설립 사전허가를 받아
의료와 관광을 연계한 영리병원인
외국의료기관 설립을 추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