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절도 10대 2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7 12:25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5시쯤
제주시 연동 모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손님의 옷장 열쇠를 훔친 뒤
옷장 속에 보관중인 현금과 휴대전화 등
1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K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수법 등에 미뤄
추가 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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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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