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 냉동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7 16:34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광어양식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일부와 냉동실 안에 있던 어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선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동창고 안에 있던 실내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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