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챔버' 이용 지역주민 의료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28 10:26

해군 제주기지전대가
잠수질환 치료용 '챔버'를 이용한 지역주민 의료지원에 나섰습니다.

해군 제주기지전대는
잠수질환 치료용 챔버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어제(27일) 강정마을 해녀
16명을 부대로 초청해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수질환 치료용 챔버는
장병과 잠수 어업종사자들의
고압산소 치료지원을 위해 도입된 장비입니다.

<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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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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