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3.1절 공휴일을 맞아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8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3.1절을 하루 앞둔 오늘은 4만 4천명,
내일(1일)은 4만 1천여 명 등
이틀동안 8만 5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4천여 명에 비해
30%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관광협회는
제주기점 항공기 예약률이 90%를 넘겼고
렌터카와 숙박업계도 50%의 예약률을 보이면서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