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한·일 위안부 합의는 원천무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8 17:07

도내 21개 단체로 구성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은
3.1절을 하루 앞둔 오늘(28일) 성명을 통해
국정농단과 사기극으로 이뤄진
한일 위안부 합의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중대한 외교안보 사안에
최순실을 비롯한 비선라인이 연관됐었다는게 드러나고 있다며
피해자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굴욕적 합의는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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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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