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제주관광 미래전략 워크숍이
오늘(28일) 제주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 관광도시 제주,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관광과 IT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스마트폰 관광을 관광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또 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한
업계의 협업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