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감귤 정책 확대 추진…타이벡 490ha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1 09:05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정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타이벡 토양피복 지원 사업을
지난해 65헥타아르 수준에서
490헥타아르로 7배 이상 대폭 확대합니다.

또 감귤하우스 냉해방지를 위한 온풍난방기 공급도
당초 480여대를 계획했었으나
농가 신청이 많아 1천 300여대로 늘릴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접수되는 2분의 1 간벌사업에 대해
추가재원을 투자해서라도
다음달까지 전량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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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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