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비수기 옛말, 내국인 관광객 증가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1 10:58

통상적으로 2월하면 비수기이지만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내국인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92만 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주의 경우 막바지 봄방학과 겹치면서
하루 평균 4만명 안팎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때문에 숙박업계와 렌터카 등 관련업계가 특수를 맛보고 있고
항공권 예약률도
대부분 90%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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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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