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도의원 만취상태 음주운전 적발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01 13:29

현역 도의원이
만취상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젯밤 10시40분쯤 제주시 도남오거리에서
현역 도의원 55살 김 모씨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만취상태였습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미 지난 1996년과 2009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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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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