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작업하던 40대 지게차에 끼어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2 17:34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한 펄프업체에서
작업하던 46살 김 모 씨가 지게차와 트럭 사이에
끼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트럭에서 지게차로 물건을 내리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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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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