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양어장에서 수천만원 상당 광어 훔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3 10:43

서귀포경찰서는
지난해 7월 자신들이 일하던
서귀포 남원읍의 광어양어장에서
수조에 보관중인
5천만원어치의 광어를
활어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39살 양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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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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