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졸중 의심 우도주민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3 10:56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우도주민 50살 윤 모 씨가
뇌졸중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윤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윤 씨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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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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