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주도청 3명 레슬링 국가대표 발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3.03 13:34
제주도청 소속 선수 3명이 우리나라 레슬링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지난달 28일 폐막한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대회와
아시아 카뎃 선수권대회 파견 선발대회에서
제주도청 소속 58kg급 엄지은과 59kg급 김형주
48kg급 김여진이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또 아시아 카뎃 선수권대회 파견 선발대회에서는
남자부 그레꼬로만형 46kg급 제주고 양성철이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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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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