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이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기업경영을 하면서
성실한 납세 의무를 다했을 뿐 아니라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해 왔던 점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95년 5월 1일,
케이블 TV 출범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한 KCTV 제주방송.
디지털 방송과 초고속 인터넷,
영상보안서비스, 알뜰폰 등
방송과 통신을 융합한
첨단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송 통신 융합의 미디어그룹을 이끌어가는
KCTV 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이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석탑 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기업을 이끌어 오면서
성실한 납세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특히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방송사로서
내고장 우리 미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TV시청에 제약이 있는 도서벽지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해마다 도내 소년소녀가장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미 공성용 회장은
지난 2004년과 2008년에도
국세청장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인터뷰 : 공성용 / KCTV제주방송 회장>
“기업안에 있는 우리 사원들과 살아가려면 성장해야 하고, 성장한 만큼 그 이익을 국가에 납세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하고, 그 의무를 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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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노력하고 있고, 꾸준히 성장해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공 회장은 이번 훈장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성실한 기업경영을 통해
세금납부 의무를 다하는 것은 물론
사회환원에 적극 힘쓰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