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1척 나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4 13:2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1시 20분 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인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남서쪽 129km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던 298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은 무허가로 조기 등 잡어 4천kg 상당을
어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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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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