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이용 농가수제품 6차산업 '성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7 10:31

농산물을 이용한 농가 수제품 6차산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한해
수제품을 생산하는 도내 농업인들을 위한 공동브랜드인
'수다뜰'을 통한 매출규모는
42억원으로
전년의 35억원에 비해 20%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효생활개선회의 '귤향과즐'은
연간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수다뜰 사업장 5개소를 추가 육성해
50개소로 늘리고
매출액도 50억원 이상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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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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