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서귀포 항내 기름 유출 선장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07 10:45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6일) 오전 11시40분쯤
서귀포항에 경유 30리터 정도를 흘려보낸
울산선적 채낚기 어선 선장 51살 강 모씨를
해양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장 강 씨가
어선에 연료용 기름을 넣기 위해
급유펌프를 작동시켜 놨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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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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