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오라단지 재조사"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07 11:35

감사위 조사 결과 문제 없다고 결론이 난
오라관광단지 행정절차에 대해 시민단체가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7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단지 행정절차와 관련해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다시 조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청구 내용은
오라단지 환경영향평가 심의 절차가
이전 사업과 달리 진행된 점과
지하수 양도 양수의 절차적 문제 등 총 5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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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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