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상습 성추행 30대 징역 2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07 11:47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허일승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골목길에서 10대 여학생 2명을 성추행 하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38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정보공개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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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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