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선박 '온바당호', 제주해안 청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07 14:09

해양수산부가 내일(8일)부터
제주인근 해역의 정화활동을 위해
새롭게 건조된 76t급 청소 선박 온바당호를 투입합니다.

온바당호는 앞으로
제주항 인근 해역 순찰을 비롯해
물 위에 떠다니는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해수부는 온바당호의 투입으로
기존에 제주에 배치돼 제주항과 서귀포항을 오가던
35t급 소형청항선 제주935호를
서귀포항을 중심으로 배치해
모두 2척의 청항선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 온바당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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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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