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준공 목표 헬스케어타운 공사 '차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07 17:37

당초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이던
헬스케어타운의 공사가
일부 지연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에 따르면
헬스케어타운 단지 내 호텔 공사장 1곳이
최근 사업자 측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공사에
차질을 빚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최근 중국 정부 차원의
외화규제 정책에 따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업자인 중국 녹지그룹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시공업체와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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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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