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중심 건축허가 증가…주거용 '주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08 10:46

상업용 건물을 중심으로
건축허가 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30만 4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7%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이 12만 9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78%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다만 주거용은 14만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1% 증가하는데 그쳤고
농수산용 건축허가 면적은 전년보다 2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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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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