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교통사고 中 유학생 금고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08 11:05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해 6월 승용차를 운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 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전치 1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유학생인 25살 렌 모피고인에게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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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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