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 면적 지난해 대비 25% 줄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08 11:27

건축허가면적의 꾸준한 상승세 속에 토지거래는 줄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거래된 토지는
1만 2천여필지에 1천만여제곱미터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필지수는 2%, 면적으로는 25% 가 줄어든 것입니다.

제주도는
농지 관리 강화와
기획부동산 등에 대한 집중 단속으로
토지 거래가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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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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