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학생 맞춤 지원"... 제주형 교육복지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3.08 11:37

제주도교육청이 학생 복지 지원 방식을 개편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종전 수업료나 급식비 등 경비를 지원하는
소극적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이에 따라 장기 결석학생이나 기초학력 부진학생 등
위기학생을 중심으로
교사나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매달 최대 50만원 지원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지원 방식 개편으로
대상 학생수가
종전 1만 2천명에서 2만6천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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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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