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9 06:25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연동 국민은행 인근 주점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실외기와 목재계단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어젯밤 8시쯤에는
제주시 화북동 한 과수원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콤바인 농기계 1대와 비닐하우스 등을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목재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