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는
오늘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풀릴 전망입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와 서귀포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낮과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대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