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개발공사 사장에 오경수氏 내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9 09:55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개발공사 신임사장에
오경수 전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를 내정했습니다.

올해 60살인 오경수 내정자는
서귀포시 출신으로
제주일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후
삼성그룹을 거쳐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와 현대정보기술 대표이사를 지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 내정자에 대한 인사 청문을 도의회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