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국관광 금지 조치 이후
제주 - 중국간 항공편 운항이 대거 중단되거나 감편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중국 항공사측이
제주노선 항공편을 중단하거나 감편한 편수는
13개 도시에서
84편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주와 심양, 장춘, 천진, 닝보, 난통, 난징, 항저우의 경우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을 전면 중단했거나 예정하고 있고
푸동지역에서는
주 9편에서 2편으로 크게 감축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국관광 금지 조치 이전까지
제주와 중국간 항공편은
23개 도시에서 314편이 운항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