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광객 예약 취소 줄이어…11만 4천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9 10:27

중국 관광객의 예약 취소사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하루만 접수된
중국 관광객의 예약 취소사례는
4개 여행사에서 1천 3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누적된 예약취소인원은 11만 4천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중국의 모 여행사는
제주왕벚꽃축제 여행상품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음달 중순 예정됐던
바오젠 인센티브단 제주 방문 역시 잠정 중단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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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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