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대기 건조… 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0 17:06

봄철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외국어고등학교 인근 야초지에서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야초지 33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
또, 오늘 낮 12시 50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감귤과수원에서도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감귤나무와 소나무 등이 모두 타는 등
오늘 하루 6건의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