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수)  |  김경임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사흘째 건조주의보…내일 찬바람 불며 '쌀쌀'(14시)
  • 오늘 제주는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찬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할 전망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도, 서귀포 16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해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북부지역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최대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7.03.13(월)  |  나종훈
  • 날씨/흐리고 건조…내일 찬바람 불며 쌀쌀
  • 제주는 오늘은 흐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날씨가 우중충한데요. 크게 쌀쌀한 기운은 없습니다. 주말보다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기는 했지만 평년기온을 유지하거나 조금 높아서 초봄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내일은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온도 조금 낮아지는 가운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더욱 낮겠습니다. 시설물관리와 함께 체온조절 잘하셔야겠고 북부지역으로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작은 불씨라도 날리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어 대체로 흐립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예년기온으로 돌아오면서 12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에서 4미터까지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차츰 맑아지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0에서 1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강한 바닷바람이 기온을 떨어뜨리겠습니다. 낮 기온 9도에서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는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무난한 날씨 예상되고요. 기온은 갈수록 오르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7.03.13(월)  |  이소정
  • 대체로 흐림…낮 최고기온 16도(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주말보다 기온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도, 서귀포 1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북부지역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쌀쌀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3.13(월)  |  김수연
  • 택시 - 승용차 충돌, 3명 중·경상
  •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변 인근 일주도로에서 57살 오 모 씨가 몰던 택시가 51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오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7.03.12(일)  |  김수연
  • 도로 한 가운데 쓰러진 남성 의경이 구조
  • 만취 상태로 도로 위에 쓰러져 있던 50대 남성을 제주해안경비단 소속 의경이 구조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제 저녁 6시 30분쯤 해안경비단 소속 의경 최영재 상경 등 6명은 서귀포시 호근동 일주도로 중앙 화단에 쓰러져 있던 58살 정 모 씨를 발견하고 구조했다고 밝습니다. 만취 상태였던 정 씨는 발견 당시 뇌진탕 증세를 보이고 있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 2017.03.12(일)  |  김수연
  • 낮 최고 17.8도…차차 흐려져 내일 '비'
  •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18도 가까이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제주 17.8도, 고산 17.4도 서귀포 16.3도까지 올라 4월에 해당하는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제주산지와 남부, 북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져 월요일인 내일은 낮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도 오늘보다 4에서 5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 2017.03.12(일)  |  조승원
  • 시민단체, "제주 공군기지 설치 발언 규탄"
  • 공군이 제주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을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 1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2공항 전면 재검토와 새로운 제주를 위한 도민행동'은 오늘(12일) 논평을 내고 공군참모총장의 제주 공군기지 설치 발언을 규탄한다며 제주도지사는 이에 대해 해명하고 도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도 논평에서 공군기지 건설추진부터 제2공항의 공군이용 문제까지 도민과 상의하는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7.03.12(일)  |  조승원
  • 동복 주민, 내일 '개인정보 유출' 경찰 고소
  • 제주도가 사파리월드 사업자 측에 주민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제주도와 사업자 등을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주민 33명은 내일(13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제주도 공무원과 사업자, 동복리장 등 8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주지방경찰청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주민은 사파리월드 조성사업을 위해 제주도와 사업자, 마을지도부가 조직적으로 공모해 개인정보 유출, 명예훼손 등의 범죄가 일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사파리월드 사업자측에 주민 공청회를 요청하는 마을 주민 56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의견서 사본을 제공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 2017.03.12(일)  |  조승원
  • 봄철 대기 건조… 화재 잇따라
  • 봄철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외국어고등학교 인근 야초지에서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야초지 330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 또, 오늘 낮 12시 50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감귤과수원에서도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감귤나무와 소나무 등이 모두 타는 등 오늘 하루 6건의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 2017.03.10(금)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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