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 승용차 충돌, 3명 중·경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2 15:40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변 인근 일주도로에서
57살 오 모 씨가 몰던 택시가
51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오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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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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