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옥상서 추락 추정 30대 여성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3 11:35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노형동 모 오피스텔 앞 화단에서
36살 A 여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여인이 14층 건물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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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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